매일신문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22일 '우리들의 합창 FLEX'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예회관서 창단 40주년 기념 공연

22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대구문예회관 제공
22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대구문예회관 제공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23회 정기연주회가 22일(토)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김유환 상임지휘자 취임 첫 연주회이자 합창단 창단 40주년을 축하하는 무대다.

'우리들의 합창 FLEX'란 제목으로 열리는 공연의 첫 번째 무대에서는 이진실 편곡의 '섬집아기', 이기경 작곡의 '엄마야 누나야' 등 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을 표현한 곡을 연주한다.

이날 특별 출연하는 소프라노 이윤경
이날 특별 출연하는 소프라노 이윤경

두 번째 무대에서는 박창호 편곡의 '섬집아기', 백종현 편곡의 '에델바이스', '구구단을 외자'를, 세 번째 무대에선 합창곡 '위스퍼'(속삭임), '엘 리트모 데 라 노체'(밤의 리듬), '엘 카포틴'(커피 한잔), '시르 칼라크'(창작 마법)를 부른다.

이날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출신인 소프라노 이윤경과 아코디어니스트 홍기쁨이 특별 출연한다.

입장료 2천,3천원. 입장권은 티켓링크(1588-7890/www.ticketlink.co.k)에서 예매하면 된다. 053)606-631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