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서 자란 새끼 두꺼비가 연등이 걸린 인근 사찰 불광사 야외 불전을 지나 서식지인 욱수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국 최대의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서는 매년 이맘때 수십만 마리의 새끼 두꺼비들이 서식지로 이동하는 장관이 펼쳐진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7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서 자란 새끼 두꺼비가 연등이 걸린 인근 사찰 불광사 야외 불전을 지나 서식지인 욱수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국 최대의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서는 매년 이맘때 수십만 마리의 새끼 두꺼비들이 서식지로 이동하는 장관이 펼쳐진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7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서 자란 새끼 두꺼비가 연등이 걸린 인근 사찰 불광사 야외 불전을 지나 서식지인 욱수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국 최대의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서는 매년 이맘때 수십만 마리의 새끼 두꺼비들이 서식지로 이동하는 장관이 펼쳐진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