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고영건 교수,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0회 스승의 날 기념 ‘청색기반 창의소재기술 학술성과’ 유공

고영건 영남대 교수
고영건 영남대 교수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고영건(44) 교수가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학술 진흥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한 고 교수는 '마이크로 방전 현상을 활용한 금속 표면처리 기술개발을 통해 자연모사 청색기반 고안정 및 다기능 특성을 갖는 창의소재에 대한 원천기술'을 확보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교수는 포항공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메사추세츠공과대(MIT)에서 박사과정을 수행한 후, 2009년 영남대 교수로 부임했다. 최근 3년간 고 교수는 주저자 기준 국제저명학술지 인용지수 총합이 380에 이르는 세계 최고수준에 달하는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고 교수는 2017년 경상북도 경북과학기술대상 역대 최연소 수상을 비롯해 2018년 대구광역시 역대 최연소 문화상을 수상하며, 소재부품 산업발전을 이끌 차세대 과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