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 흙살리기 운동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 흙살리기 운동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 흙살리기 운동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경북 청도군은 21일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청도군협의회 주관 '2021 생명운동 실천 흙살리기 운동'을 했다.

행사는 9개 읍·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수집한 30t 분량의 농약 빈병을 영천시 환경관리공단으로 이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4회째인 흙살리기 운동은 농경지 주변에 버려져 토양 오염의 주범이 되는 농약병과 농약 비닐을 수거하는 행사로 최근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그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군과 함께 힘을 모아 후손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땅의 생명을 살리는 흙살리기 운동에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