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배인호)는 2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건설업체 664개사를 상대로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 1만8천여 개를 지원했다.
이번에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를 지원하게 된 계기는 최근 무증상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환자들에 대한 이동 경로가 불분명하고 역학조사가 어려워지는 등 대규모 확산 가능성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건설업체 사무직원 및 현장 기술자 등이 정부 방역 시책에 부응하고, 잠재적인 전파자를 찾아내 바이러스 감염 전파를 선제적으로 대응하자는 데 있다.
이번에 지원하는 자가검사 키트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내수용 허가 승인이 완료된 제품으로 감염 여부를 15분 안에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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