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인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회장,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 1만8천개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배인호 회장(왼쪽 두 번째)이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제공)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배인호 회장(왼쪽 두 번째)이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제공)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배인호)는 2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건설업체 664개사를 상대로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 1만8천여 개를 지원했다.

이번에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를 지원하게 된 계기는 최근 무증상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환자들에 대한 이동 경로가 불분명하고 역학조사가 어려워지는 등 대규모 확산 가능성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건설업체 사무직원 및 현장 기술자 등이 정부 방역 시책에 부응하고, 잠재적인 전파자를 찾아내 바이러스 감염 전파를 선제적으로 대응하자는 데 있다.

이번에 지원하는 자가검사 키트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내수용 허가 승인이 완료된 제품으로 감염 여부를 15분 안에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