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귀포 펜션서 여성 동행인 살해 40대男 범행 인정 "돈 문제로 다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제주 서귀포의 한 펜션에서 함께 투숙한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입건된 40대 남성이 범행 사실을 인정했다.

26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펜션에서 함께 투숙했던 여성 A 씨(40)를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B 씨(43)는 돈 문제로 A 씨와 다투다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A 씨는 1차 부검 결과 목이 졸려 질식한 것으로 추정됐다. B 씨는 범행 후 흉기로 자해를 해 현재 도내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 씨가 회복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