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트레일러닝클럽 회원 40여 명은 금오산 일대를 뛰면서 효자봉과 대혜폭포, 정상 등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구미트레일러닝클럽은 지난해 12월 결성해 매주 토요일 금오산대주차장에 모여 금오산 일대를 일주하면서 환경보존도 실천하고 있다.
류재상 구미트레일러닝클럽 회장은 "숲길을 달리기 때문에 다른 운동에 비해 균형있는 근육을 만들수 있으며, 뛰면서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