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트레일러닝클럽 회원 40여 명은 금오산 일대를 뛰면서 효자봉과 대혜폭포, 정상 등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구미트레일러닝클럽은 지난해 12월 결성해 매주 토요일 금오산대주차장에 모여 금오산 일대를 일주하면서 환경보존도 실천하고 있다.
류재상 구미트레일러닝클럽 회장은 "숲길을 달리기 때문에 다른 운동에 비해 균형있는 근육을 만들수 있으며, 뛰면서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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