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의도브리핑] 조명희, 국민의힘 가상자산특위 위원에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용자 보호 안전장치 마련 최선"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

대구 출신 조명희 국민의힘 국회의원(비례대표)이 31일 당내 가상자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이날 특위를 발족하고 위원장에 성일종 의원, 간사에는 윤창현 의원을 임명했다. 위원에는 조명희 의원을 비롯해 강민국·유경준·이영 의원 등 당 소속 위원과 함께 외부위원을 포함해 특위를 구성했다.

특위는 향후 가상자산에 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산업 발전 및 이용자 보호 등을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조 의원은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해 국민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임에도 정부는 구체적 대응방안과 투자자 보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특위 위원으로서 가상자산 산업의 건전한 성장과 이용자 보호를 안전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