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구지역본부가 올 6월 이달의 새농민상으로 배영호·황대이 부부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 부부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꿀벌 수정 및 아미노산 제조, 토착미생물 배양 등 친환경유기농법을 사용해 고품질의 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다.
농협은 특히 이들이 생산품 대부분을 농협을 통해 출하해 논공농협 토마토 브랜드 '조은인연'이 전국적 인지도를 얻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운동 3대 정신'을 실천함으로써 농가소득 증진 및영농과학화,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농업인 부부를 대상으로 주는 상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