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국방부 성주 사드 기지에 부식·쓰레기 차량 등 반입 ‘충돌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6시 10분쯤 사드 반대 측 50여명이 사드 기지 입구 소성리 마을회관 앞 사드 기지로 통하는 길을 막고 시위를 시작해 경찰과의 충돌이 우려된다. 독자 제공
3일 오전 6시 10분쯤 사드 반대 측 50여명이 사드 기지 입구 소성리 마을회관 앞 사드 기지로 통하는 길을 막고 시위를 시작해 경찰과의 충돌이 우려된다. 독자 제공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3일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생필품 반입과 쓰레기 수거를 위한 차량을 들여보낼 계획인 가운데, 사드 반대 측 50여명이 오전 6시쯤부터 사드 기지 입구 소성리 마을회관 앞 사드 기지로 통하는 길을 막고 시위를 시작해 경찰과의 충돌이 우려된다.

시위대는 소성리 마을주민 보다 외부 참가자가 훨씬 많은 것으로 알려져 경찰 해산시 강한 저항이 예상된다.

경찰은 경찰력 1천200여명을 투입해 반대 측과의 마찰에 대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