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고령권지사는 3일 고령군 개진면 부리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를 했다. 직원들은 이날 6천㎡ 마늘수확을 거들었다.
고령권지사는 매년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농가를 방문,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도움을 받은 개진면 부리 한 농가는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구르고 있었는데, 직접 마늘수확에 나서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윤흥한 k-water 고령권지사장은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고 하니 다행"이라며 "앞으로 지역에 도움이 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