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 주식회사 영실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로봇, 팽이 등 장난감(3억원 상당)을 대구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이 장난감은 아동, 장애인복지시설과 보육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16년부터 '희망나눔 연결운동' 업무협약을 체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생활필수품, 방역물품 등을 매년 1억원 이상 지원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아동들이 새로운 장난감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며 "수성구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적극적인 후원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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