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도레이첨단소재㈜, 국내 최초 보건용 마스크 컬러 부직포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분홍·황색 다양한 색상 마스크 선택 가능, 위생과 개성 연출 가능

도레이첨단소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컬러 부직포로 만든 보건용 마스크. 도레이첨단소재 제공
도레이첨단소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컬러 부직포로 만든 보건용 마스크. 도레이첨단소재 제공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도레이첨단소재㈜(대표 사장 전해상)는 국내 최초로 보건용 마스크 컬러 부직포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분홍·황색 등 컬러 부직포를 KF-94·80 및 비말차단 마스크 등에 모두 적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다양한 색상의 마스크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컬러 부직포는 인체에 무해한 색소를 사용했으며, 이미 지난달 식약처 승인을 완료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우수한 부직포 소재 기술력을 활용해 노란색·아이보리·그린 계열 등 다채로운 컬러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의 23명 중 7명은 출전 시간이 1시간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논란의 중심인 박승수 선수는 총 3경기에 출...
구직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월평균 58만원을 지출하고 있으며, 10명 중 7명은 비용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조사 결과...
KT, SK, LG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3사가 고객에게 지급한 모바일 상품권 중 사용되지 않은 금액 약 400억원을 가로챈 사실이 드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