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역 화장실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기 성남시 수인분당선 미금역 화장실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0시 30분쯤 미금역 장애인 화장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있던 20대 남성 A씨를 순찰 중인 역무원이 발견했다. A씨는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별다른 지병을 앓고 있지 않았지만 당시 A씨에게서 마약류의 진통제 패치가 발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A씨의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