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문재인 대통령 따라 영국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미국에 꼭 한 번 와 달라” 하자 “기꺼이 응하겠다”고 화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 따라 영국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미국에 꼭 한 번 와 달라" 하자 "기꺼이 응하겠다"고 화답. 김 여사 입장에서는 '문 대통령 임기 중 오라'고 했으면 참 좋았을 듯.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윤석열 지지 바람 든 풍선, 조국 검증 10분의 1에도 터져 버릴 것". 윤 전 검찰총장 지지율 상승 '특급 도우미' 등장했으니 윤 지지율 얼마나 더 오를지 궁금하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권영진 대구시장의 "한국 정치사에 처음 있는 혁명" 응원에 "대선 승리 보답"이라 답변. '혁명'(革命) 위해 낡고 썩은 당(黨)의 가죽부터 벗겨내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