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문재인 대통령 따라 영국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미국에 꼭 한 번 와 달라” 하자 “기꺼이 응하겠다”고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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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따라 영국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미국에 꼭 한 번 와 달라" 하자 "기꺼이 응하겠다"고 화답. 김 여사 입장에서는 '문 대통령 임기 중 오라'고 했으면 참 좋았을 듯.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윤석열 지지 바람 든 풍선, 조국 검증 10분의 1에도 터져 버릴 것". 윤 전 검찰총장 지지율 상승 '특급 도우미' 등장했으니 윤 지지율 얼마나 더 오를지 궁금하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권영진 대구시장의 "한국 정치사에 처음 있는 혁명" 응원에 "대선 승리 보답"이라 답변. '혁명'(革命) 위해 낡고 썩은 당(黨)의 가죽부터 벗겨내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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