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 1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만들어가는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 재출범한다. 새로운 멤버 보강으로 더욱 강력해진 팀 전력이 주목된다.
지난 경기의 챔피언 FC 불나방팀은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를 영입하며 이번 시즌에도 모든 팀의 경계 대상 1호로 꼽힌다. 서동주는 농구, 라크로스, 필드하키 등 미국 유학 당시 다양한 운동 경험을 자랑한다.
특히 국대패밀리팀에는 전 국가대표 남현희, 박승희와 울산 현대 이호 축구 선수의 아내 양은지가 새로 영입된다. 액셔니스타팀에 새로 투입된 배우 최여진은 "스포츠는 드라마다! 축구다운 축구! 에이스 최여진"을 외치며 출전을 준비한다.
한편 이번 시즌에 새로 결성된 월드클라쓰팀 선수들도 첫 공개될 예정이다. 건강한 축구 예능을 만들어가는 그녀들의 열정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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