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왜관농협이 최근 '2020년 하나로마트 매출 300억 달성탑'을 수상했다.
왜관농협 하나로마트의 지난해 매출액은 330억원에 달한다.
왜관농협은 2018년 하나로마트를 1천983㎡로 증축해 소비자들에게 쾌적한 쇼핑 공간을 제공해왔다.
특히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하나로마트 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김영기 왜관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유통매장으로서 지역주민 및 농민과 함께 하는 왜관농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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