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군민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토끼노래동산, 우포늪생태관, 우포생태촌 입장료 할인 행사

창녕군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군민에게 입장료를 할인해 주는 우포생태촌 전경. 손흥태 기자
창녕군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군민에게 입장료를 할인해 주는 우포생태촌 전경. 손흥태 기자

경남 창녕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제고를 위해 1차 이상 백신을 접종한 군민에게 산토끼노래동산, 우포늪생태관, 우포생태촌의 입장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백신 접종자인 군민을 대상으로 산토끼노래동산과 우포늪생태관은 지난 15일부터 입장료를 면제해 주고 있으며 우포생태촌은 7월부터 주말 이용료 10%를 할인해준다. 유공자와 단체 할인 등 중복할인은 불가능하다.

캠페인은 6월 말까지 1차 이상 백신 접종자를 전체 군민의 36% 수준인 2만1천900명으로 계획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이나 기저 질환자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센티브를 발굴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