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칠곡군 영남내륙물류기지에서 택배 기사가 배송 트럭에 물건을 싣고 있다. 민간 택배 노동자 분류 작업 완전 배제에 대한 '가합의'가 전날 이루어짐에 따라 택배노조는 이날 총파업을 종료하고 현장에 복귀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7일 오전 칠곡군 영남내륙물류기지 내 한 민간 택배사 집하장이 물류 분류 작업이 완료돼 텅 비어 있다. 민간 택배 노동자 분류 작업 완전 배제에 대한 '가합의'가 전날 이루어짐에 따라 택배노조는 이날 총파업을 종료하고 현장에 복귀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7일 오전 칠곡군 영남내륙물류기지에서 택배 기사가 배송 트럭에 물건을 싣고 있다. 민간 택배 노동자 분류 작업 완전 배제에 대한 '가합의'가 전날 이루어짐에 따라 택배노조는 이날 총파업을 종료하고 현장에 복귀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