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8일간 대구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해 지역 공연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오늘 오후 6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DIMF의 스테디셀러가 된 뮤지컬 '투란도트'가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투란도트-어둠의 왕국'(민우혁, 배다해, 양서윤 주연)으로 재탄생해 공개된다.
특히 DIMF 측의 한 관계자는 '투란도트-어둠의 왕국'의 인기로 개막식 공연 티켓이 사전예약 20분 만에 '거리두기 객석' 분량인 700석(전체 50%)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제15회 DIMF에서는 한국 창작 뮤지컬을 중심으로 공식초청작 5작품, 창작지원작 5작품, 특별공연 1작품, 대학생공연 17작품 등 총 18작품이 선보인다.
한편 축제 주요 작품들은 DIMF 공식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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