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 박병구 초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병구 작
박병구 작 '남해별곡-기억' 130x130cm 2020년

대구 (재)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DSAC)는 올해 특별기획전Ⅱ로 자연주의 화풍을 구사하고 있는 작가 '박병구 초대전'을 24일(목)부터 갤러리 달서에서 열고 있다.

박병구는 2018년부터 새로운 작품 활동을 하면서 변곡점을 모색하고 있다. 작가의 최근작을 볼 수 있는 이번 개인전에서 그는 과거보다 간결한 패턴과 밝은 색채, 가벼운 붓놀림을 선보이며 더 단순화된 조형미를 구현하고 있다. 그는 마치 풍경을 색면으로 드로잉하듯 유쾌한 화풍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는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인생 경험을 내면의 소리에 대한 울림으로 전환한 그의 화풍은 얼핏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을 준다. 침묵과 사색의 이미지를 캔버스에 옮겨 작가적 심상의 풍경을 드러낸다. 이를 통해 다소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색감, 사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조형적 해석은 관람자에게 편안함을 안겨주고 있다. 전시는 7월 9일(금)까지. 053)584-871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