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파농가 일손부족 돕기에 나선 경북농협 직원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김천시 구성면 양파농가에서 구슬땀

경북농협,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 회원 80여 명이 22일 김천시 구성면 양파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 회원 80여 명이 22일 김천시 구성면 양파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과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 회원 80여 명은 22일 김천시 구성면 한 양파농가를 찾아 수확철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들은 양파 캐기를 도운 뒤 직접 구매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탰다.

강정미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수확한 양파를 구입할 기회를 얻어 의미가 남달랐다"고 말했다.

김춘안 경북농협 본부장은 "수확철 인력난에 시달리는 양파농가를 위해 한마음으로 달려온 고향주부모임 회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활동에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