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혼술족', '홈술족'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와인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롯데백화점 대구점 매출 집계 자료에 따르면 1월부터 5월까지 와인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했다.
6월부터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스파클링 와인까지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24일부터 내달 1일까지 '21년 상반기 와인 결산전' 행사를 진행한다. 100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8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고승한 식품팀장은 "이번 상반기 와인 결산전 행사에는 올 들어 가장 많이 팔린 인기 와인 위주로 할인율을 대폭 늘려 준비했다"며 "가성비 와인부터 여름 휴가 분위기를 살릴 스파클링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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