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석열·최재형 뛰쳐나가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 잘못이라는 지적에 “배신하겠다는 사람을 어떻게 알겠나”라고 반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석열·최재형 뛰쳐나가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 잘못이라는 지적에 "배신하겠다는 사람을 어떻게 알겠나"라고 반문. 배신도 배신 나름, 공정과 정의를 배신한 정권에 대한 배신은 정의로운 배신.

○…문재인 대통령, 미국 주간지 타임과 인터뷰에서 "김정은은 매우 솔직하고 열정적이며 강한 결단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 다른 것은 모르겠고 핵무력·적화통일 의지에서만큼은 솔직·열정적·강한 결단력.

○…얼마 전 등이 파인 보라색 드레스 차림으로 국회에 등장했던 류호정 정의당 의원, 이번에는 노란색 티셔츠에 멜빵 바지 차림으로 국회 본회의에 출석. 그저 튀어 보려는 퍼포먼스인지 아닌지는 두고 볼 일 .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민주당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 부족을 자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를 언급했으나 국민의 삶에 대한 답변...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100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가 매입 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88억원과 92억원에 ...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제도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 우선모집 제도와 관련된 갑론을박이 다시 불붙었다. 특히,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민주당과 협력할 의향을 밝히면서도 거부권을 강조하며 협상에서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