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석열·최재형 뛰쳐나가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 잘못이라는 지적에 “배신하겠다는 사람을 어떻게 알겠나”라고 반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석열·최재형 뛰쳐나가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 잘못이라는 지적에 "배신하겠다는 사람을 어떻게 알겠나"라고 반문. 배신도 배신 나름, 공정과 정의를 배신한 정권에 대한 배신은 정의로운 배신.

○…문재인 대통령, 미국 주간지 타임과 인터뷰에서 "김정은은 매우 솔직하고 열정적이며 강한 결단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 다른 것은 모르겠고 핵무력·적화통일 의지에서만큼은 솔직·열정적·강한 결단력.

○…얼마 전 등이 파인 보라색 드레스 차림으로 국회에 등장했던 류호정 정의당 의원, 이번에는 노란색 티셔츠에 멜빵 바지 차림으로 국회 본회의에 출석. 그저 튀어 보려는 퍼포먼스인지 아닌지는 두고 볼 일 .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