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혁시민운동 네트워크 '좋은교육22'는 지난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창립총회 및 출범식에서 사공정규 동국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초대 대표로 추대했다.
사공 초대 대표는 "가장 먼저 국가 백년지대계인 교육이 편향된 정치 이념화되는 것을 막겠다. 22세기 미래를 준비하는 '좋은 교육 바로 세우기'로 좋은 미래, 좋은 나라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치이념 편향적 교육을 걱정하는 각계각층, 전국 방방곡곡의 시민들을 모으고, 그들의 요구와 바람을 실천해줄 수 있는 '좋은 교육감 만들기'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동국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인 사공 대표는 의학박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작가, 칼럼니스트, 대중 강연가로 활동 중이다. '학교폭력 예방과 행복한 학교 문화조성을 위한 활동',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활동', '지역사회 정신보건 활동', '힐링을 통한 행복 나눔 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사공 대표는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수가 최고 정점에 이르렀던 시점인 지난해 3월에 코로나19 지역 거점병원인 대구동산병원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함께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펼쳤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 및 출범식에서는 안철수 대표가 축사를 했고, 고문에 이대영 한국대학교수연대위원회 위원장, 집행위원장에 자유법치정책센터장인 장달영 변호사 등 주요 보직자들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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