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정세균·이광재, '反이재명' 뜻 모았다…"7월 5일까지 대선 후보 단일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왼쪽)와 이광재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왼쪽)와 이광재 의원. 연합뉴스

여권 대선 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7월 5일까지 단일화를 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정 전 총리와 이 의원은 한국 거래소를 공동방문한 자리에서 "정권재창출의 소명으로 깊은 대화와 합의를 통해 7월5일까지 먼저 저희 둘이 하나가 되겠다"고 밝혔다.

여권에서 대선 후보 첫 단일화 선언으로 유력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견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민주당 대선후보 예비경선은 다음달 11일이다.

정 전 총리와 이 의원은 "저희 두 사람은 민주당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민주정부4기를 열어가야 한다는 절박한 사명감으로 도덕적 품격, 경제적 식견, 국정능력을 갖춘 좋은 후보를 만드는 일에 뜻을 모았다"며 "승리의 드라마는 이제 시작"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