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민주당 "달빛내륙철도, 대구-광주 메가 경제권 형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이 29일 대구시의회에서 달빛내륙철도 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근우 기자 gnu@imaeil.com
김대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이 29일 대구시의회에서 달빛내륙철도 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근우 기자 gnu@imaeil.com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9일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데 대해 "민주당이 해냈다"며 자축했다.

김대진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이날 대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됐다. 동서화합의 상징이자 국토를 횡으로 가로지르는 대구-광주 메가 경제권이 형성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구는 이제 경부선 세로축의 산업 대전환과 달빛내륙철도의 가로축 관광 대전환의 양 날개로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게 됐다. 국토를 횡으로 가로지르는 유일한 연결이 돼 인적, 물적 교류의 확장이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송영길 대표가 지속적으로 소통했고, 시당에서도 김부겸 총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반영을 건의드렸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부 또는 지도부에 지역 현안사업을 찾아내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