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해진 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 행안부 특별교부세 48억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해진 국회의원(국민의 힘). 의원실 제공
조해진 국회의원(국민의 힘).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은 29일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현안 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8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창녕군 영산면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 6억원 ▷창녕군 유어면 갓골교 재가설 공사 7억원 ▷밀양강 수중보 정비공사 10억원 ▷의령 군도18호선 사면 정비 및 보강 사업 8억원 ▷의령군 낙서면 여의배수장 정비 사업 3억원 ▷함안 어계고택 체험관 건립공사 10억원 ▷함안군 산인면 송정 입곡제 보강공사 4억원으로 총 48억원이 배정되었다.

조해진 의원은 "정부 부처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의를 진행하여 얻어낸 값진 성과로 주민들의 생활여건 및 복지향상, 생활안전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귀하게 쓰이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과 각 시.군의 숙원사업에 필요한 국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진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