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해진 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은 29일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현안 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8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창녕군 영산면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 6억원 ▷창녕군 유어면 갓골교 재가설 공사 7억원 ▷밀양강 수중보 정비공사 10억원 ▷의령 군도18호선 사면 정비 및 보강 사업 8억원 ▷의령군 낙서면 여의배수장 정비 사업 3억원 ▷함안 어계고택 체험관 건립공사 10억원 ▷함안군 산인면 송정 입곡제 보강공사 4억원으로 총 48억원이 배정되었다.
조해진 의원은 "정부 부처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의를 진행하여 얻어낸 값진 성과로 주민들의 생활여건 및 복지향상, 생활안전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귀하게 쓰이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과 각 시.군의 숙원사업에 필요한 국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진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