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30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욱현 영주시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프리핑을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장욱현 영주시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프리핑을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30일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확진자 1명(93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에 따르면 "93 확진자는 타 지역 방문자로 지난 29일 선제검사를 받고 30일 확진됐다"며 "접촉자와 이동동선을 조사중이다. 현재 확진자는 감염병전담병원 이송 대기 중이다"고 밝혔다.

영주시 방역당국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는 만큼 예방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수도권 방문자나 방학을 맞아 귀향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선제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해 2월부터 30일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93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