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천리382(최보규, 전재목 대표)와 스피치 코칭 전문 교육기관인 퍼스널스피치(고서연 대표)가 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퍼스널스피치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읍천리 382와 함께 전반적인 위생교육 및 고객응대 교육을 통해 신규 지역 가맹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CS교육, 매뉴얼 개발 등을 지원하는 등 상생 파트너의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읍천리 전재목 대표는 "개인의 이익이 아닌 다수의 상생과 이익을 위해 이 사업을 시작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사회에 지역들과 상생하여 많은 이들이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개발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했다.
퍼스널스피치 고서연 대표는 "서비스교육을 통한 직원 인식함양과 능력을 향상시키고, 고객서비스 메뉴얼 제작 및 고객응대에 있어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읍천리382는 현재 대구 본점을 시작으로 대구와 경북에 31개점, 경기도 11개점, 제주도 1개점, 부산과 경남에 13개점, 대전과 세종에 3개점, 청주 3개점 등 전국에 총72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시대를 아우르는 레트로 감성 인테리어로 고객들을 만족시키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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