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대구시당, 11일 대구서 '협력의원추진단'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이 대구에서 '협력의원단'을 출범한다. 당 소속의 현역 국회의원이 1명도 없는 상황에서 소외될 수 있는 지역에 대해 배려하겠다는 취지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11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협력의원추진단 출범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협력의원단은 민주당 취약지역인 대구경북과 경남, 울산, 부산, 강원 등 원외 지역위원회가 현역 의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민원 처리와 예산 지원을 돕는 사업이다.

대구 협력의원추진단장은 5선 안민석 의원이 맡았으며, 각 지역구 별로 1명씩 현역 의원이 배정됐다. 신동근(중·남구), 박주민(동갑), 노웅래(서구), 우원식(북갑·달서갑), 이수진(수성을), 이탄희(달서병), 최종윤(달성), 김승남(달성) 등이다.

김대진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협력의원단과 함께 대구 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 및 예산 확보에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