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문학' 2021년 문학상 및 신인상, 송암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10일 오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문인과 수상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영남문학 문학상 수상자는 이숙례 시인(부산), 손수여 시인(대구), 박성규 시인(경주), 정영선 수필가(진주)가 수상하였으며 송암문학상에는 박인자 시인, 정태종 시조시인, 김명란 수필가, 문점련 수필가 등이 영예의 수상을 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제35회와 제36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동시에 열린 신인문학상에는 제35회에 소병인, 이경자 시인이 수상했으며 제36회에는 시 부문에 김경서, 김옥련, 정광호, 조봉숙 시인, 시조부문에 이란영 시조시인, 수필 부문에 권정옥, 김수현, 전명수 수필가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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