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폭염 바닥분수 맴도는 동심...코로나19 재확산 바다분수도 '출입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찜통더위 속에 대구 서구 평리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출입이 금지된 바닥분수 주위를 맴돌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감염 예방을 위해 대구 도심 바닥분수 등 접촉식 분수는 가동중지 또는 출입금지 상태로 운영중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5일 찜통더위 속에 대구 서구 평리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출입이 금지된 바닥분수 주위를 맴돌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감염 예방을 위해 대구 도심 바닥분수 등 접촉식 분수는 가동중지 또는 출입금지 상태로 운영중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5일 찜통더위 속에 대구 서구 평리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출입이 금지된 바닥분수 주위를 맴돌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감염 예방을 위해 대구 도심 바닥분수 등 접촉식 분수는 가동중지 또는 출입금지 상태로 운영중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5일 찜통더위 속에 대구 서구 평리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출입이 금지된 바닥분수 주위를 맴돌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감염 예방을 위해 대구 도심 바닥분수 등 접촉식 분수는 가동중지 또는 출입금지 상태로 운영중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