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도서관이 특별강연 '변호사가 알려주는 일상생활 속 법률상식'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지역주민의 법 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한 자리. 법무부의 시민생활 법률강연 프로그램 중 하나이기도 하다. 법무법인 효현 소속인 이용훈 변호사가 출강, 쉽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8월 5일 오후 2시 시작하는 1강의 주제는 '나이 들어 겪는 법률문제 현명하게 대응하기'. 노인들이 겪는 타인과의 분쟁, 가족과의 분쟁, 성년후견제도 및 노인복지제도에 대한 내용이다. 2강은 오후 3시 10분 시작한다. 여기선 '부동산 거래 법률상식'을 주제로 부동산 거래 시 기초 법률상식 및 부동산 임대차와 매매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2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 1강과 2강은 각각 신청해야 한다.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도서관 김화숙 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평소 어렵게 느껴지는 법률을 쉽게 이해해 일상생활 속에 잘 적용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053)231-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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