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아(35)·이대경(35·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왕땐땐(3.6㎏) 6월 25일 출생. "사랑하는 왕땐땐, 아빠 엄마가 왕땐땐이를 너무너무 사랑해. '어진 내미 순 내미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으로 키워줄게.' 매일 불러주던 노래란다. 평생 지켜 줄게. 행복하자."
▶김성미(36)·강동균(36·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꼬동(3.6㎏) 6월 25일 출생. "우리 예쁜 딸!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아빠 엄마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은경(38)·이상진(3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콩콩이(2.8㎏) 6월 25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콩콩이. 건강히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언니랑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강이슬(30)·김태진(31·대구 남구 봉덕동) 부부 첫째 아들 뚱글이(3.3㎏) 6월 28일 출생. "우리 뚱글이, 아빠 엄마의 아들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아들."
▶최성미(35)·박정원(42·대구 남구 봉덕동) 부부 둘째 아들 꿀밤(3.0㎏) 6월 30일 출생. "우리 둘째 아들 가을의 선물 꿀밤이! 엄마가 또 아들이냐며 실망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 형아랑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김혜원(30)·유진종(37·대구 달성군 세천리)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4㎏) 7월 1일 출생. "찰떡아 나오느라 고생했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앞으로 잘 살아보자!"
▶김여의주(33)·이성재(33·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콩떡이(2.8㎏) 7월 2일 출생. "예쁜 우리아들 콩떡이 행복하고 건겅하게만 자라자. 사랑해♡"
▶황혜성(32)·장균택(43·대구 달성군 구라리) 부부 첫째 딸 토리(2.9㎏) 7월 2일 출생. "토리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요."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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