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회찬 전 의원의 삶과 정치적 굴곡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추모 상영회가 대구에서 열린다.
노회찬재단은 '노회찬 6411'의 추모 상영회를 23일 오후 7시 대구 중구 롯데시네마 프리미엄만경에서 연다고 밝혔다. 노회찬 6411은 노회찬재단과 명필름이 공동 기획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노 전 의원이 연설에서 언급한 '6411번 버스'에서 이름을 따왔다.
대구를 포함한 전국 19개 상영관에서 추모 상영회를 마친 뒤 9월 초 대중에 선보인다.
상영회를 주관한 노회찬재단 대구모임 관계자는 "6천411명의 서포터즈 후원금을 통해 영화가 제작됐다. 7월 말까지 서포터즈 모집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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