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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비율 100% '넷마블에프앤씨',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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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프앤씨 정철호 공동대표(가운데)가
넷마블에프앤씨 정철호 공동대표(가운데)가 '2021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 참가해 김부겸 국무총리(좌측),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돼 27일 대통령 인증패를 받았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시상으로 일자리를 많이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100개 기업을 인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넷마블에프앤씨는 올해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을 제작하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올리며 전년 대비 약 232%의 고용 증가율을 달성했다.

특히 넷마블에프앤씨의 정규직 비율은 100%에 달하며 2019년 10월부터 포괄임금제를 폐지, 넷마블컴퍼니의 연봉 인상 방침에 따라 해당되는 모든 임직원의 연봉을 800만원 인상하기도 했다.

정철호 넷마블에프앤씨 공동대표는 "4차산업 혁명의 중심에 있는 게임 산업은 글로벌 성장을 위해 좋은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 과제"라며 "넷마블에프앤씨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업문화 조성과 더불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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