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도쿄올림픽 8강전에서 중남미 강호 멕시코를 상대로 접전을 벌이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31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전반 12분 엔리 마틴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멕시코의 공세에 고전하던 한국은 측면수비가 뚫리면서 골을 허용했다. 루이스 로모가 오른쪽을 파고든 뒤 크로스를 올렸고 마르틴이 헤딩골로 연결했다. 이후 전반 19분쯤 이동경 선수가 극적인 동점골을 만들어내면서 현재 1: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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