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림픽] 이동경 멕시코 상대로 동점골 현재 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한국이 선제골을 허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31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한국이 선제골을 허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도쿄올림픽 8강전에서 중남미 강호 멕시코를 상대로 접전을 벌이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31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전반 12분 엔리 마틴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멕시코의 공세에 고전하던 한국은 측면수비가 뚫리면서 골을 허용했다. 루이스 로모가 오른쪽을 파고든 뒤 크로스를 올렸고 마르틴이 헤딩골로 연결했다. 이후 전반 19분쯤 이동경 선수가 극적인 동점골을 만들어내면서 현재 1:1을 기록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