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윤선갤러리(수성구 용학로 106-7)는 김기라 작가의 개인전 '낮도 밤도 없는 곳'전을 6일(금)부터 연다.
영상과 설치, 조각, 그림, 사진 등등 가능한 모든 매체를 사용해 기존의 고정관념과 편견에 대안적 시각과 의문을 제기하는 작가 김기라는 예술을 통해 평등과 자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매체로 때로는 과격하게 때로는 재치 있게 미술을 마술처럼 풀어내는 김기라의 이번 개인전은 대구에서의 첫 전시다.
100여점의 드로잉 작업과 드로잉 작업의 근간이 되는 영상작업 4점, 나무와 네온 조명으로 이루어진 '20세기 영웅들-괴물'시리즈 신작 조각 4점 등이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시장 벽면을 작가가 선정한 컬러로 도색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보다 집중도 있는 작품 감상을 제공한다. 전시는 9월 28일(화)까지. 053)766-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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