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한여름밤 음악분수쇼'... 대프리카 피서 즐기는 시민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밤까지 이어지자 대구시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 대구 낮 최고기온이 33.5도를 기록하며 폭염경보가 내려진 3일 오후 집 밖으로 나온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대구의 야경 명소인 수성못(위)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음악분수쇼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