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한여름밤 음악분수쇼'... 대프리카 피서 즐기는 시민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밤까지 이어지자 대구시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 대구 낮 최고기온이 33.5도를 기록하며 폭염경보가 내려진 3일 오후 집 밖으로 나온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대구의 야경 명소인 수성못(위)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음악분수쇼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