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TP 2021 프리스타기업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출 10~150억원 규모 경북 주력산업 연관업종이어야

경북 경산시 소재 경북테크노파크 전경. 경북TP 제공
경북 경산시 소재 경북테크노파크 전경. 경북TP 제공

경북테크노파크가 '프리스타기업'에 도전할 회사를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북TP의 프리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이 크고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우수한 경북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키우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경상북도 내 본사가 소재한 법인사업체다. 2020년 기준 매출액이 10억~150억원으로 경상북도 주력산업(지능형디지털기기, 첨단신소재부품가공, 라이프케어뷰티, 친환경융합섬유소재)이거나 이와 관련된 전·후방 업종이어야 한다.

프리스타기업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기업 성장전략 컨설팅과 함께 경북TP나 유관기관과의 연계 지원이 가능하다. 이듬해 지역 스타기업 신청 시에도 우대를 받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TP 홈페이지(www.gbtp.or.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격요건이 맞는 기업은 신청서 등 서류를 이달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