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탁 팬클럽 '영탁쓰 대경 수비대' 대구 취약계층에 구호품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영탁의 팬클럽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쓰 대경 수비대'가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할 라면 50박스(130만 원 상당)를 대구 달서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가정복지회 제공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쓰 대경 수비대'가 8일 가정복지회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저소득 가정을 위해 라면 50박스(13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날 라면 기부는 코로나19 일상회복을 돕고, 가수 영탁 데뷔 16주년을 축하하면서 선한영향력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라면은 코로나19로 무료급식이 중단된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영탁쓰 대경 수비대는 "모두가 힘들고 답답한 시기일수록 나눔 본능을 깨우는 것이 내 가수와 우리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