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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살려야 한다"...119구급대원 '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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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열린 응급상황에 맞춘
14일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열린 응급상황에 맞춘 '심폐소생술'(CPR) 교육에서 119구급대원들이 흉부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열린 응급상황에 맞춘
14일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열린 응급상황에 맞춘 '심폐소생술'(CPR) 교육에서 119구급대원들이 흉부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열린 응급상황에 맞춘 '심폐소생술'(CPR) 교육에서 119구급대원들이 흉부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9구급대가 이송한 대구 심정지 환자 1천 198명 중 210명이 심폐소생술로 살아 17.5%의 소생률을 기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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