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지역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 변신싸움소 '바우'를 활용해 새롭게 제작한 17종의 바우 이미지를 청도군청 홈페이지에 공공저작물로 개방했다.
청도군은 지난해 바우 페이퍼토이를 공공저작물로 개방한 데 이어 올해 바우 캐릭터 이미지를 추가로 개방하는 등 공공저작물 활용에 나서고 있다.
변신싸움소 바우는 2014년 청도군과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협력해 제작한 소 형상의 캐릭터이다. 바우는 청도군 관광기념품, 소싸움미디어체험관 전시 콘텐츠, SNS·방송 매체 제작(내 꿈은 라이언) 등 다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도군 캐릭터 바우를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소싸움의 고장을 알리고 저작물 개방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