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車부품 제조 에스디하이텍, 경주로 본사·공장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강읍 갑산농공단지로…150억 투자·신규고용 40명

지난 10일 경북 경주시청에서 경주시와 에스디하이텍 관계자가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백승조 에스디하이텍 대표이사. 경주시 제공
지난 10일 경북 경주시청에서 경주시와 에스디하이텍 관계자가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백승조 에스디하이텍 대표이사. 경주시 제공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인 ㈜에스디하이텍이 경북 경주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한다.

경주시는 지난 10일 경주시청에서 에스디하이텍과 본사·공장 이전과 관련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백광석 에스디하이텍 회장, 백승조 에스디하이텍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에스디하이텍은 차륜에 동력을 전달하는 정밀부품인 휠허브베어링을 제조하는 회사다. 협약에 따라 현재 경남 사천에 있는 본사와 공장을 경주 안강읍 갑산농공단지로 이전한다. 투자금은 150억원, 신규 고용인원은 40명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는 힘든 결정을 해 준 에스디하이텍 임직원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친환경 미래차 시대를 맞아 에스디하이텍이 세계적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고 지역 미래차 산업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