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지구대 경찰관 코로나 확진…지구대 임시폐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
영주경찰서.

경북 영주경찰서 소속 지구대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지구대가 임시폐쇄됐다.

13일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경찰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영주경찰서는 A씨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동료 2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는 한편 지구대를 임시 폐쇄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지난 휴일 대구 모 백화점을 방문,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면 곧 바로 지구대 근무를 정상화 하겠다"고 말했다. A씨는 전날 예천에서 진단 검사를 받아 예천 확진자에 포함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