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농촌활력과 신설…체계적 지역개발·정주여건 개선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활력과, 3개팀 13명으로 구성
대규모 농촌개발 공모사업 선제적 대응 전담

예천군청. 매일신문DB
예천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예천군이 농촌 개발에 원동력이 될 농촌활력과를 신설했다.

14일 예천군에 따르면 농촌활력과 신설은 농축산식품부의 대규모 농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선정된 국책사업 등을 전담 추진하기 위해서다. 신설된 농촌활력과는 3개팀 13명으로 구성했다.

농촌활력과는 총 사업비 430억원(국비 300억원, 지방비 13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농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사업을 비롯해 취약지역 여건 개조 공모 사업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를 통해 확보한 예산은 예천의 각 면소재지의 농촌 정주 기반시설과 농업 생산기반을 확충해 나가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촌활력과 신설로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경제 활성화를 이끌 새로운 사업 발굴과 지역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