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행정부시장에 김종한 행안부 안전관리정책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취임 예정…지역 사정 밝고 치밀한 업무 능력 평

김종한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종한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에 김종한(56) 행정안전부 안전관리정책관이 임명됐다.

20일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말 퇴임한 채홍호 전 행정부시장의 후임으로 김 안전관리정책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임기는 21일부터다.

김 신임 부시장은 안동 출신으로 경북대 사대부고와 경북대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후 대구시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수성구 부구청장, 창조과학산업국장 등을 지냈다.

이후 2013년 행정자치부 주소정책과장, 행정안전부 국가정보관리원 광주센터장, 예방안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부시장은 대구에서의 오랜 공직 생활 경험으로 지역 사정에 밝은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온화하면서 치밀한 업무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신임 부시장은 "대구가 코로나19 사태 등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현안들을 잘 해결하고 있다. 대구가 새롭게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