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술협회 선거 2파전…내달 12일 선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점찬 현 미협회장·김정기 대구사생회 회장 최종 후보 등록

김정기 대구사생회 회장
김정기 대구사생회 회장
이점찬 대구미술협회 회장
이점찬 대구미술협회 회장

다음달 치러지는 대구미술협회 회장 선거가 치열한 2파전이 될 양상이다.

27일 대구미협이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점찬 현 미협회장과 김정기 대구사생회 회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선거에는 당초 두 후보를 비롯해 신재순 대구환경미술협회장, 윤백만 (사)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등 모두 4명이 출마할 것으로 점쳐졌다.

그러나 지난 16일 신 회장이 이 회장에 대한 지지의 뜻으로 단일화를 선언하며 후보는 3명으로 좁혀졌다.

당시 신 회장은 "대구 근대미술관 설립 추진과 대구시 문화부시장 제도 추진, 대구미술인 복지 향상 등 공약이 겹치는 부분이 많았다"며 "회원들의 선거 피로도를 줄이고 그간 협회 일에 힘써온 이 후보가 뜻을 이어가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미협 회장 선거는 다음달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모바일 투표로 치러진다. 대구미협은 투표일에 정기총회를 열고, 선거 결과가 나오는대로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