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7일 올해 선정한 '2022년도 귀농귀촌 동네작가' 14명을 대상으로 포항시농업인교육복지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들 동네작가들은 각 읍면 지역을 직접 취재하고 제작한 글과 사진, 영상, 카드뉴스 등의 매체를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개인 소셜 미디어 등에 게재해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포항시는 지난해부터 14개 읍면별 1명씩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해 운영하고 있으며 포항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관광객, 시민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희망특별시 포항은 농어업 산업혁신, 도농복합 지역이며 귀농귀촌과 관광, 도시농업 등이 용이한 입지 조건으로 기존 지역민과의 융화 및 문화적 이질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도시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외부인들이 포항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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